울트라맨 다이"너" 더빙판 감상

꽤 시행착오를 거치다가 겨우 제일 무난한 패턴(?)을 잡아서 열심히 녹화중.
이젠 더빙판에 세뇌되어서 이름도, 성우들 목소리도 연기도 익숙하다.

전대랑 라이더가 일본이름과 지명을 그대로 살려 가고 있는데에 반해
(그런 주제에도 안동 간고등어 지명을 써먹은 가부토.. 내 이 영상만큼은 꼭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만다!)
울트라맨은 철저히 우리나라로 바꿔놔서 보다보면 뒤집어지는게 한두번이 아님.

북한산에 괴수가 나타났어요!
제주도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그 밑에 사는 괴수때문인 것 같아요.
지금 괴비행체는 광주를 거쳐 대전 상공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런 대사들이 나올때마다 한밤중이라 웃지도 못하고 끅끅거리고 지나가는 것도 있지만
화면에 나오는 일본어라던지 간판이나 스크린도 전부 한글로 고쳐둬서 그야말로 더빙판의 매력이 듬뿍 살아있다.

보우켄쟈-트레져포스도 녹화를 좀 해야할 것 같긴 한데..
레드가 영선님이고 블루인가 블랙인가가 용우님이시더라고..;
(하여간 이러니저러니 해도 성우파슨짓)

근데 하드가 없어서 다이나랑 카부토 끝나면 해야겠다. 그때까지 계속 해주길..
(그러고보니 게키렌도 한번 체크해 봐야하는데.. 이쪽은 성우진 누굴까)

by Eiri | 2008/10/27 01:08 | Hero Love(특촬잡담) | 트랙백 | 덧글(0)

세상도 말세, 사이버 세상도 말세

현직성우 사칭? 미쳤구나!! (약간 추가)

일반뉴스들도 흉흉한데 요즘 왜 이러니 T_T
초딩들의 무개념 퍼레이드쇼에 이어 이번엔 또 왠 사이코라냐..
그렇잖아도 요즘 우리나라 성우분들 애정도가 몹시 좋음에 머물러 있어서 더빙판 찾아보는 중인데
어째서 이런 일이......
(더빙이라고 해도 애니가 아닌 특촬을 열심히 파는 중. 다이너랑 가부토 열라 챙기는 중인데
조만간 영선님이랑 용우님때문에 트레져포스까지 챙기게 생겼어.. T_T)

몇년전 어떤 사람의 블로그를 죄다 펌질해놓고 자기가 쓴 척, 여행갔다온 척 하는 그런 사건이 있었던 건 기억한다.
요즘 이글루 들어오면 흉흉한(?)소식들을 접하게 되어 씁쓸하네.

한 명의 사칭으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이건 단순 사칭 사건으로 끝날 일이 아냐. 끝나서도 안되고, 두 번 다시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남을 사칭할 수 없는 어떤 조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제일 큰 피해자는 사칭당한 그 성우분이실텐데 너무 안타깝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 분이 부디 이번 일을 잘 극복하실 수 있길 바란다.


이쯤에서 화제 급반전.

..아침에 날씨가 좋아서 와, 나가자 했다가
정오 전후로 날이 시커머죽죽하기에 에~ 비올라나부다. 걍 있자 하다가
..지금은 또 날이 상큼하게 개어서 오~ 나갈까.. 했는데

바람이 너무 분다. 흑흑 T_T

엔화는 1500원 돌파. 으하하하하하하...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야.

(이 글의 요지가 도대체 뭐니?!)

by Eiri | 2008/10/24 10:53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 | 덧글(0)

건담 땡땡이 두번째 감상소감

1-3화 몰아봤는데

..3화 보면서 든 생각 딱 하나.
건담이 자전거냐!!! 4년만에 다시 타는건데 저렇게 잘 다뤄?!!! (알렐루야의 경우를 보고)

1화 보면서는 짜증이 무럭무럭 피어났고
2화부터 잃어버린 조각(?)들을 다시 찾아가면서 그런가보다 싶은 기분이 들기 시작
3화 들어서야 겨우 이야기가 제 궤도에 올랐다는 느낌이 들었다.

근데 여러모로 건담윙과 겹쳐 보이는건 내가 역시 건윙 파슨이어설까?
1화에서 세츠나가 시설을 헤매면서 사지를 구해줄때는 건담윙에서 히이로가 듀오를 구해주던 달기지편 생각이 났고
3화에서 싸움에서밖에 자신의 의미를 찾지 못하겠다는 세츠나 역시 히이로와 많이 겹쳐 보였다.
싸우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고 외치는 마리나에게선 리리나님의 향기(?)를 아아주 조~금 느끼긴 했지만 마리나가 리리나님을 따라가기엔 천년도 어림없다. -_- + (그러고보니 둘다 ~리나 네. 써놓고보니 처음 깨달은 사실)

티에리아는 조금 부드러워진 느낌?
4년만에 만나면서 세츠나는 티에리아에게 변한게 없구나 라고 말하지만 분명 티에리아는 변했다.
날 선 느낌이 사라졌다. 전체적인 캐릭터 분위기도 그렇지만 카미야상의 연기에서도 살짝 날이 무뎌진 느낌이 들더라. 새삼 카미야상 연기 짱! (엄지손가락을 번쩍 드는 포즈)

이번 분기에 시작한게 흑집사, 백작과 요정, 건담 땡땡이 두번째.
백작님의 벤케이 때문에 쿠로즈카도 준비중인데 우웅.. 이건 언제 잡게 될라나..

by Eiri | 2008/10/22 00:58 | Enjoy Life(만화애니잡상) | 트랙백 | 덧글(4)

작금의 세태를 보아하면..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시절처럼
네이버, 다음, 네이트 같은 곳들도 회원 가입해서 정액제든, 종량제든 시스템을 만드는 게 어떨런지..

물론 공짜에 익숙해진 누리꾼들이 따라와 줄런지는 의문이지만.
실 예로 프리챌이 그래서 망하지 않았던가.

과거 부르조아의 산실로 불리던 종량제의 천리안이 그래도 하이텔에 비해 잠잠할 수 있었던 건
종량제라는 시스템으로 인해 사용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었던 것.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자는 것도 아니고
PC통신 없어진게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는 얘기니 지금 하는 소리는 시대에 흐름에 거스르잔 소리밖에 안되는 줄은 알지만
참 현실이 개탄스러워지다 보니 그 예전의 돈 내고 통신하던 시절이 그리워지네.

(아직까지 천리안 돈 내고 쓰는 인간, 얼마나 될까? 나는 아직도 내고 있지만..)

PC통신 시절에도 중딩은 있었으니 백번 양보한다 쳐도
초딩은 정말 인터넷 접속 좀 막고 싶다.
컴 앞에 초딩들이 앉으면 인터넷 자동차단되는 그런거 누가 만들면 엄청 좋지 않을까?
(별 괴상한 상상만 뭉게뭉게)

만약에 쥐박이가 인터넷은 성인만 하라는 법을 만든다면 그건 쬼 칭찬해 줄지도..
(지켜질런지는 둘째치고)

by Eiri | 2008/10/21 22:35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 | 덧글(2)

세상, X라 살벌하네

살벌한 중학교 ‘타반학생 출입금지’

요즘 중고등학교는 다른 반 학생 출입금지란다.
그 사실만으로도 놀랐는데 게이버 뉴스쪽으로 달린 댓글들엔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별걸 다 기사화 하는구나- 라는 내용이 있어서 더 놀랐다.
요즘 그런거야? 다른 반엔 들어가지도 못해? 친구 만나기도 힘들어?

나 중고등학교 시절 생각해보면 다른 반 드나드는건 문제되는 일이 아니었고 또 많은 애들도 별 거리낌없이 다른 반을 드나들었더랬다.
고1 때는 혼자만 똑 떨어진 학교에 와서 드나드는 일이 없었지만
2,3학년때는 친구들이 계속 다른 반으로 흩어져 있어서 쉬는 시간마다 마구 복도를 질주하며 친구들을 만나러 다니곤 했었더랬다. 심지어 고3때는 아예 같이 어울려 떠들기도 했다. 몇몇 애들은 하도 자주 보이고 잘 떠들어서 같은 반인 줄 알았단다..;  이런 경로로 같은 반 아닌 애들과 친구가 되기도 했다.

물론 내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은 까마득한 옛날이니 지금과는 전혀 안 맞는 이야기일 수는 있다.
그래도 나, 8학군 출신이고 그당시 서울대 많이 보낸다는 모 여고 출신인데 그때도 고3 교실 출입금지 얘긴 없었다구.

폭력이니 도난문제니 어쩌고 하는건 이해하겠다.
그렇다고 저렇게 써서 붙일 정도로 그걸 막아야 하나? 심지어 벌점처리까지 한다니 참 살벌하다.

요즘 애들은 4가지가 없어- 개념이 없어- 라고 욕하기도 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참 불쌍하기도 하다.
조삼모사격으로 바뀌는 교육정책하며 자기 시간도 없이 학원으로 몰아쳐지는 아이들.
길거리에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스크림 껍데기를 까버리고 가는 무개념 중딩들을 보며 학교에서 뭘 배웠냐!! 싶었지만
이런걸 보면 참 답답한 세상에 사는 애들이구나 싶어 동정도 간달까.

by Eiri | 2008/10/21 19:45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 | 덧글(6)

더헉.. 당첨되어 버렸어........... 0_0 ;;;

일본성우이벤트 Say-U Project 상세일정공개

제이드 이벤트 당첨되었었다. 그래서 난 이번에 정말 기대안했다.
추첨운은 지지리도 없는 놈이라 될리 없지. 후회나 안되게 넣어나 보자 로 신청했더랬다.
그리고 어차피 악수회 땜시 성우분들을 가까이 볼 일은 있을테니 좋은 자리 욕심안내고-게다가 비싸다!!-그냥 젤 싼자리 해서 넣었고, 남들은 발표뜬다는 주말 내내 맘 졸인 모양이던데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안하고 확인도 안하고 있었더랬다. 그리곤 어제 밤늦게 귀가해서 메일확인. 엄훠. 당첨이래.

..일단 신청이나 넣고 만일 된다면 돈걱정은 나중에- 라고 하고 있었지만
..으으아악!!! 돈 걱정이 생겨버렸다. 게다가 나, 여차함 주변 지인들에게 주려고 2석 신청했는데 이거 어째야 하는겨??!!!

사실 하타노상은 정말 미안하게도 아웃 오브 안중이지만
나리타상은 정말 한번쯤 나마로 보고 싶었고, 히라카와상은 당연 베스트안에 드시는 분이니 보면 좋은거거든.

...입금일까지 고민해보고 잘못함 정말 입금 못해서 못 갈지도 모르겠다.
흑흑.. 누가 돈 좀 빌려주십.. 자리 하나 드릴게요. T_T (← 이봐!!)

by Eiri | 2008/10/13 16:40 | Voice Love(성우잡담) | 트랙백 | 덧글(6)

비몽 유료시사회 도련님 무대인사

무대인사는 10월 6일 어제, 총 여섯번 있었고
(건대롯데 18:20 / 코엑스메박 18:50 / 시네시티 19:20 / 압구정CGV 19:45 / 중앙스폰지 18:50 / 중앙스폰지 20:50)
표는 다 잡아뒀지만 작년처럼 무리하게 뛰기 싫어서 메박과 시네시티는 뺐다.
(작년엔 공항입국에서부터 무대인사 여섯번, 공항출국까지 다 봤다능..;)

무대인사는 평균 5분.
제일 처음의 건대롯데는 4분이었다. 말은 두번 하고 끝.......; (휘이이이잉.........)

함께 예매 뛰신 분들 덕분에 자리는 다 좋았으나
저사양 카메라에 지독히도 사진 못찍는 찍사탓에 건질게 없다.
사이즈를 줄여놓으니 그나마 좀 볼 만하네..;

가급적 여기서만 봐주시고, 개인소장은 OK.
퍼가실 분은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 (비공으로 남기셔도 괜찮슴다)

* 나영씨 정말 이뻤음♡

* 무대인사는 네번이나 뛰었지만 영화는 한번도 안 봤는데 (김기덕 영화를 안 좋아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고)
영화잡지들에서도 그랬지만 어제 시사회 이후로 올라오는 평들이 다들 안 좋다.. T_T
봐야 하는거냐 말아야 하는거냐..;

** 네번이나 봤는데 일단 첫번째 인사말은 다 똑같았다. 김기덕 감독님 "다이스키(혹은 스고쿠 스키)"해서 영화에 출연해보고 싶었고 그래서 출연제의 왔을때 바로 오케이 했다- 라는.. -_- + (그렇게 "스키"하더냐!!!)

*** 이노무 X폰지가 무리하게 스케쥴 잡아놓은 탓에(두 시간 반 사이에 여섯번이 뭐냐고 -_- +)
결국 마지막 무대인사에서는 배고프단 소리 또 나오고..;
이거 끝나면 맥주랑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기쁘다- 소리 하더라. T_T
(그리고 밤새 술 많이 마셔서 7일 오후 인터뷰에서는 얼굴이 엉망..; 진짜 이 바보야 소리가 안 나올 수 없다..)

아 놔, 잡설 이만 접고 사진이나 몇 장. 보고 왔다는 인증샷.

마스크 오브 오다기리..;
위의 두 장은 건대롯데. 아래 두 장은 압구리 CGV

2001년부터 해서 2005년 한해 빼고 매년 나마(生)를 보고 있는걸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T_T
(그러고보니 10월부터해서 팬력 9년차 시작. 쿨럭...;)

** 게이버엔 사진 몇 장 더 있으니 더 보고픈 궁금하신 분들은 그쪽으로도 ♪

by Eiri | 2008/10/07 23:10 | 우리 도련님(Odagiri Joe) | 트랙백(1) | 덧글(2)

드디어 봤다! 울트라맨 다이"너"


대원 뉴타입 보고 와서 생각나서 케이블 뒤져봤더니 마침 대교 어린이 방송에서 하더란..
밤 꼴딱 새면서 17,18,12,13화를 봤다.
(잘못 적은게 아니고 방송 순서대로 적었다. 17,18화 하고 서너시간 있다가는 12,13화를 하더라고)

더빙판 정말 보고싶었는데!!! 반가왔다!! >_<)/
아스카의 한국 이름은 강세찬. 푸하하! 이름 귀엽다! 성우분은 요즘 한참 삘받는 전광주님!! 악악!!
다이나 보니까 확실히 이때 정말 츠루노 다케시.. 진짜 어렸구나. 우와 우와 완전히 팔딱팔딱 뛰는 생선이야!! 귀여워!!!!
근데 다른 멤버들은 이름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나.........;;;

오랜만에 다이나를 보니 역시 특촬중에서 슈트빨은 울트라맨이 쵝오....... d(>_<)
근데 나, 다이나 다 본거 아니었나? 모님이 전부 다 상영회 하지 않았던가...?
네 화나 봤는데 전부 다 생소하기에 어라.. 싶었다.

17화 보는데 "전라남도 광주를 지나 대전 상공에 도착했습니다" 라는 부분에서 대폭소.........;;
(하지만 사실 더 깬건 나중에 본 카부토 4화에서 이름들은 텐도, 가가미 라면서
"안동 간고등어"가 등장해서 우와~ 안동 간고등어 진짜 맛있다.. 라고 하는 부분에서 깼다.
더빙판 짱드셈! >_<)

위에 오프닝 캡춰동영상 붙인김에 12화 엔딩 동영상도 함께.
근데 이거 이렇게 올려도 되나요? 저작권에 위배되는 사항이라면 알려주세요. 내리겠습니다.


by Eiri | 2008/10/05 07:31 | Hero Love(특촬잡담) | 트랙백 | 덧글(4)

개또라이 강의석

흔히 말하는 바보, 내지는 미친놈이라는 말도 아깝다.
저 색휘에게 어울릴만한 단어 하나 만들었음 좋겠구나. -_- +

그저껜가 온몸에 뻘건칠 하고 삼성동에서 강남역까지 군대폐지를 외치는 1인 시위를 했다고 했을때
아, 정말 저노무 식휘가 튀고 싶어서 점점 별 짓을 다하네 싶었더랬다.
그렇게 관심받고 싶냐.
온라인 관심으론 부족해서 오프라인상에서 옛다 관심 받고 싶었쎄요?

.........라고 끝나는 이야긴 줄 알았건만...........

국군의 날 거리 행진 중 알몸으로 땡크를 막아 서?
-솔직히 기사에서 알몸으로 막아섰다고 할 적엔 그저께와 같은 차림인 줄 알았다.
그날도 기사에선 누드시위라고 했는데 그날은 윗통만 벗고 칠했던거거든.

얼음집이 묘하게 이 문제로 조용하다 싶어 검색해보다가 진짜 알몸사진 발견.
이게 왠일이냐.........
(포스팅도 많이 있었다. 단지 내가 누구 내한때문에 예매 클릭질로 정신이 나가 있어서 몰랐던 것 뿐..;)

게다가 그걸 위해서 만 12시간을 중앙분리대 가로수숲 사이에 잠복해 있었다니..

이것이 잠복해 있었다는 중앙분리대 구덩이

...와......... 정줄 놨구나. 정말 돌았구나. 미쳤구나.
이건 도를 넘어선거다.

박태환에게 보내는 글 이후에 또 맥스무비에 인터뷰 하나 올라간게 있어서
이 구제불능의 식히- 싶었는데 걍 정줄 말고 숨줄을 놓지?

군대도 안 갔다온 놈이 저딴 시위한다- 라고 생각한건 그저께로 끝.
저놈은 사회에서 분리시켜야 한다.
정말 군대 보냈다간 그 부대에 있는 사람들만 개고생 할테니
저놈은 그냥 감옥에 보내서 독방에 가둬놓고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
그게 저놈에게 가장 확실하고 가장 가혹한 벌이 아닐까.

니네 부모님이 불쌍하다.

(갑자기 가면라이더 생각이 나네. 완벽하게 개조시키면 근성 하나는 있으니 쓸만한 놈 될거 같은데)

그리고 관심 안 주기 위해 오늘 이후로 두번 다시 저놈의 포스팅을 하는 일은 없을거다.

by Eiri | 2008/10/02 03:47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 | 덧글(0)

도련님, 또 오냐?!!!!!

http://star.moneytoday.co.kr/view/stview.php?no=2008093013032724438&type=1&SBV1

우리 도련님 오다기리군, 비몽 홍보하러 개봉맞춰 온단다.
그러니까 바로 다.음.주.월.요.일 (쾅!)

...카시이가 한국에 사냐..
아님 다른 내연녀가 있냐.. (예전같았으면 나 보러 또 오는구나 ㅋㅋㅋ 하고 있을텐데 그럴 여력도 없다)
아주 1년에 한번 도장을 찍어요. -_- + 올해는 올초에 영화도 찍어놓고 또 오네. 허허..

아 놔, 정말 자꾸 올꺼야? 정말 이러기야 도련님? T_T

덧 .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 진짜 2002년 이후부턴 1년에 한번씩은 나마 보고 있다. 으하.. 거 참..

덧 + . 10월 6일-7일 내한결정. 무대인사 예정이란다.
아 놔, 왔다갈때까진 이쪽보단 게이버 블로그에서 발악할듯.

어쨌든 내한한다고 해서 부산영화제 일정 취소. 표 죄다 캔슬.. 안녕 가면라이더 더 퍼스트 T_T

by Eiri | 2008/09/30 22:30 | 우리 도련님(Odagiri Jo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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