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웹개발 하시는 분들에게 질문합니다

아래 글을 적고보니
(사실 더 투덜거리는 글이 2주일전부터 쌓여있긴 한데 다 비공개로 잠가두었더랍니다. 뭐 좋은 얘기라고 싶어서..)
개발에 대해 좀 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알고싶어졌습니다.

지금 작업하고 있는게 공공기관 웹사이트라 웹표준화 기준을 지켜야 하고,
가입할 때도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는게 아닌 아이핀을 도입을 해서 그걸로 가입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이트에서 계속되는 에러를 잡는데 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게 저 두 가지 요인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저 두 가지 요인이 사이트 개발을 하는데 기존보다 더 까다롭고, 어렵고,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디자인도, 개발도 해본적 없이 바로 기획쪽을 시작한 약간의 특이케이스라 두 분야 모두 취약합니다.
특히 개발쪽은 많이 모릅니다.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도 아무래도 개발쪽이 아니다보니 별로 진전이 없고,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점은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지금 밝혔듯 개발은 잘 모르기도 하지만 그동안의 프로젝트들에선 웹표준이나 아이핀을 도입해서 사이트 작업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작년부터 저 두 가지 정책이 강화되었고 올해부터 공공 기관 사이트들에선 의무라고 해서 저도 처음 적용을 시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거든요. 혹시 이 두 가지 요인을 작업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저 요소들을 사이트에 적용시켜 개발하는 작업의 난이도가 어떤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달아주시는 의견은 모두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by Eiri | 2009/04/22 23:21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 | 덧글(26)

Commented by 작은소망의아스카 at 2009/04/23 00:01
제경우 명함만 웹개발이지 이제 2개월된 신입이라 ㅡ_ㅡ;;; 뭐라고 말씀드리가 뭐하네요.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00:39
멋진 개발자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관심에 감사드려요. ^_^
Commented by 연비 at 2009/04/23 00:11
신입개발자지만 나름대로 답해볼게요-

공공기관 웹사이트라 웹표준화 기준
웹표준화에 맞출려고 하다보니까 한국형웹에 맞추어져있던거에 비해서 제약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워 지면서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핀을 도입을 해서 그걸로 가입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핀 도입도 어떻게 보면 웹표준화와 맞물리게 되면서 까다로워 져서 그거 때문에 이리맞추고
저리 맞추고 하다보니까 에러가 생기게 되면서 시간을 잡아먹게 되겠지요

우리나라 환경과 웹표준화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가장 큰게 activeX 라는 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요 어쩌면 우리나라가
너무나도 activeX에 맞추어져 있다라는 거 때문에 시간을 더 잡아먹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00:46
우리나라 웹환경이 외국과는 다르게 비약적으로 성장하긴 했지요. 그러면서 액티브 X라는 우리나라식의 웹사이트 환경(이렇게 표현해 될런지는 잘 모르겠네요..;)도 생겨났고요. 저도 기획을 하는 입장에서 이런건 쓰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웹표준화라는게 그래서 생긴거기도 할테고요. 분명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일테고 이 작업때문에 이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좀 골머리를 썩게되지 않을까도 싶네요. 지금은 그 시작인 것 같고요.
관심 갖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에로에로 at 2009/04/23 00:59
웹표준 지킨다고 모든 브라우저가 똑같이 렌더링해주는게 아니라서요. 웹표준 + 크로스 브라우징 구현할려면 핵도 써야 하고 신경쓸 것도 많아서 여러가지로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02:01
윗분의 댓글과 에로에로님의 댓글을 보니 역시 제가 많이 모르고 있다는걸 알게 된 듯 합니다.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지도 좀 더 와닿고요.
들러주시고 의견 적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모아 at 2009/04/23 05:20
사용자들이 주목하는 점은, 이 웹사이트가 웹표준을 준수했냐보다는, 모든 브라우져에서 똑같이 구현되었느냐 하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웹표준을 지킨다고 똑같이 렌더링 되지 않는게 문제점중 하나이겠지요.
심지어는 IE6, IE7, IE8 도 모두 다르게 렌더링 하기도 하니깐요.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12:47
그렇죠. 일반인들이 볼적에 웹표준이 뭔지 알지도 못할테니까요. 그저 자신들이 보고 있는거에서 잘 보이면 장땡이죠. 같은 익플의 버전에 따라서도 정말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참 어렵습니다..
Commented by always2u at 2009/04/23 10:30
웹접근성이라고 표현하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 기획자가 오히려 더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획자체가 웹접근관련 생각을 안하고 기획했기 때문에 웹표준을 맞춰가는데 어려움이 있죠. 기획뿐만 아니라 개발, 디자이너도 웹접근성이 무엇인지 알아야죠. 당연히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12:48
따끔한 지적 감사합니다. 저도 더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9/04/23 10:42
아무래도 웹표준을 준수한다 할 때 고려해야 할 경우의 수가 많이 늘어나는 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IE 시리즈의 렌더링이 워낙에 바보스러운 것도 한 몫 하는데다, 한국의 개발자들이 웹표준은 커녕 애초에 CSS 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지라 '실무 단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사태가 자주 발생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웹표준 기술을 써서 시간이 지연된다고 하긴 어렵고요. 실제로 CSS와 div로 코딩을 하고 자바스크립트도 document.all 같은 녀석을 쓰지 않는 식으로 맞추기만 하면(즉 어느 한 브라우저에서만 돌아가는 것을 피하는 식) 오히려 작업 능률과 유지보수 시간이 줄어듭니다. 다만 국내에선 그 필요성 이전에 다른 브라우저란 걸 써 본 적이 없는 실무자들이 태반이라 이들과 조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걸리더라는 게 제 경험입니다. 간단한 예로, 코더가 CSS로 맞춰놓은 HTML에다 프로그램 부분을 얹으면서 CSS 부분을 멋대로 건드리며 디자인을 몽땅 깨먹는 사고를 치는 꼴을 보기도 했습니다. 뭘 뜻하는 건지 몰라서 마구 건드리다가 망하는 거죠. 참고로 table 레이아웃으로밖에 작업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국내에서 IE가 제일 많이 쓰이니 IE에서만 잘 보이면 되잖느냐고 반문하는 데에는 그저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건 기본 마인드 문제죠. 위지위그 에디터 정도에다가도 activeX를 깔아넣는 우를 범하는 게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저는 웹표준이라는 걸 기계적으로 100% 몽땅 다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편은 아니고, 세상 모든 브라우저에서 다 똑같이 보여주기도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오류가 하나도 없는 웹페이지 구성도 불가능해요. 당장 파이어폭스 오류정보를 띄워놓고 작업하다 보면 아무리 애를 써도 렌더링하며 걸려나오는 오류가 한둘이 아니죠. 다만, 기본적으로 어느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볼 수 있는 상황만은 잘못되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을 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못 보여주는 꼴은 보여주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거죠.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12:52
긴 글 감사드립니다. 그렇잖아도 찬휘님은 이쪽 관련 일을 하고 계시는걸 알고 있는지라 적어주신 글이 많이 도움이 되네요. 그나저나 국내에서 IE를 제일 많이 쓰니 거기서만 잘 보인다고 하셨다는 그 사람은..할 말 없게 만드네요. 으하..
찬휘님 같은 개발자 만나서 일 한번 해봤으면 좋겠네요..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고요.
다시 한번 관심과 댓글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개발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Commented by Corund at 2009/04/23 11:08
아이핀 도입 때문에 개발이 늦어진다는 건 좀 말이 안되는 거 같네요. 아이핀으로 작업해 보진 않았지만 금년 내로 아이핀을 도입해야 된다는 소리가 있어서 살펴 보긴 했지요.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새로운 이슈 사항들은 없어 보이던데요. 기존 사이트에 아이핀 가입을 추가한다면 이슈가 있겠지만 새로 사이트를 구축하는 거라면 별 문제가 없어야 정상이겠죠.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12:55
아이핀 도입때문에 서버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쳐서 불안하다-라고 하더군요.
세 사람이 거의 이틀 가량을 풀로 꼬박 매달렸다고도 하고요.
지난주부터 아이핀 작업 한다고 하더니 어제 겨우 되기 시작한걸 확인했습니다.
일단은 프로그램을 외주로 준 상태라 작업하는걸 본 적이 없어서 정말 꼬박 매달렸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만..; 적어주신 댓글대로라면 역시 저 쪽.. 불안하군요. 에효.
의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듣고싶은 의견이었습니다.
Commented by dhunter at 2009/04/23 12:06
웹표준화 작업은 시간이 많이 걸리겠습니다만, 아이핀 자체는 외부 솔루션일 뿐이라 그렇게까지 오래 걸리진 않습니다. 아이핀 업체(?) 측에서 제대로 된 인터페이스만 제공해준다면 겨우 몇시간 내로도 작업 가능한 부분이라서요.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12:57
공공기간 웹사이트다보니 행자부에서 제공하는 공공아이핀을 이용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dhunter님께서 적어주신 대로라면 저 업체, 진짜 절망적인 실력이군요.
유지보수까지 맡길 모양인데 앞날이 정말 깜깜해집니다. T_T
댓글 감사합니다. 이런 의견을 절실히 듣고싶었답니다.
Commented by JOHN_DOE at 2009/04/23 13:36
아이핀 때문에 서버가 불안하다느니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
저쪽의 경험미숙 또는 실력 부족인 것은 맞습니다

이쪽과 저쪽의 관계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프로젝트 진행의 책임은 기획자(PM)에게 달려있습니다
일이 잘 안되면 난 개발자 복이 없다고 탓하지 마시고
- 왜냐면 저쪽에서도 똑같이 기획자 복 없다고 생각할겁니다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지식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고 개발의도를 전달하는가가 제일 중요하지요
기획서만 보고도 개발자가 별도 질문 없이도 구현할 수 있는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개발경험을 갖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랬다면 이런 질문 포스팅을 할 필요도 없었겠죠?
Commented by Eiri at 2009/04/23 13:58
질책 감사합니다. 그렇잖아도 이번에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T_T 제가 여러모로 부족하다는 것도 새삼 느꼈고요.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선 PM는 아니고요 그냥 사이트 기획이었습니다. 제안서까지 다 통과된 다음에 투입이 된지라.. PM이 되기엔 아직 경력이 짧고 부족하고요. 그 단계로 가기 위해서 이런 경험을 하고 있는 것이려니 싶습니다.
저쪽에서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다고 원망도 하고 있지만
왜 그걸 진작에 제쪽에서 먼저 얘기하지 못했나- 하는 것도 열이 식으니까 생각나더군요.
지금은 일단 지금의 일을 마무리 하는데에만 몰두하려고 합니다.
현상황에선 이런걸로 잘잘못을 가린다는 것도 무의미하다고 깨달았거든요.
이 글에 의견 달아주신 JOHN_DOE님과 다른 분들의 글이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번 일을 통해서 개발을 제대로 공부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개발,디자인의 스킬이 없이는 기획쪽을 제대로 하긴 힘드네요.

지적 감사드리고 관심도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FeLLEN at 2009/04/23 14:49
경험을 계속 쌓아가시다 보면 좀 더 능력있는 기획자가 되시지 않을까요 ^^
참고로 저희 회사 기획자 분은 개발/디자인 스킬은 없지만 기획하실때 이것저것 물어보시면서 하십니다. 주변에 블로깅을 하면서 최신 기술을 항상 습득하고 있다거나 하는, 그런 진취적인 개발자, 디자이너가 주변에 있다면 괜찮겠지만 일을 늘리기 싫어하거나 다소 보수적인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그런건 어렵겠지만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Eiri at 2009/04/24 00:20
두 분야 스킬이 다 없다보니 보통은 저도 늘 물어가면서 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번엔 중간에 디자이너가 퇴사하고 개발은 외주로 빠진데다, 바로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게 아니고 중간에 한명을 더 끼어서 소통을 하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더 어렵기도 했어요. 저렇게 소통이 안되다보니 이번에 더 어려웠던 것 같고요. 그러다보니 이번엔 더 제 자신에게 스킬이 없는게 아쉽기도 했지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더 굳히게 해줬고요.

좋은 의견과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가이우스 at 2009/04/23 15:07
다른 분야이기는 하지만 한때 웹을 건드려봤던 입장에서는 웹표준은 아직도 이상론적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브라우저에서 같은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노가다' 입니다. 노가다란 표현을 썼지만 실제로는 이런저런 기술도 써야하고 기획자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기에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은 디자인 보다는 기술쪽인 문제에 가까울 것 같군요
Commented by Eiri at 2009/04/24 00:25
저 자신도 거의 익플을 쓰고, 그동안에는 크게 그런 부분을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거치면서-사실 정확하게는 이번 4월 한 2주간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고 스스로의 스킬을 돌이켜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그동안 익플외에 다른 것은 염두에 두지 않았던 저 자신에 대해서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은 댓글을 달아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가져서 들러주시고 또 좋은 의견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tomochan at 2009/04/23 17:34
기술적인 부분은 아이핀을 사용안해봐서 모르겠지만..액티브X로 해결을 안하는 밴더가 있으면 그걸 쓰면 크로스 브라우징은 문제가 없을듯하구요.
단...디자이너분들이 고생하셔야겠네요.
표준화에 맞는 디자인을 하려면 그게 힘들듯합니다.
웹표준화에 있어 웹개발은 그닥 힘들지않습니다.
제가 개발을 하고 있는지라...;;
Commented by Eiri at 2009/04/24 00:30
위에도 적었지만 공공기관쪽 사이트고 또 민원처리라던지 예약기능 같은건 전혀 없이 거의 컨텐츠 페이지와 게시판으로 이루어지는 사이트라 액티브X 들어갈 일도 없답니다.
웹표준에 대해 쭉 달아주신 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자면 손이 좀 더 가고 까다롭긴 한데 결코 어렵지는 않다-네요. 확실히 제가 이런걸 알고 있다면 좀 더 그쪽에 제대로 얘기를 하고 이런저런 것들을 지적하며 지적할 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게 새삼 안타깝습니다. 무식이 죄다- 라는게 참 절실한 요즘이랄까요.
관심갖고 들러주시고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천하귀남 at 2009/04/23 19:47
웹표준이라고 하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하나의 공통요소로 모든브라우져가 같게 보일수 없다는겁니다. 규정상 지원해야하는 웹브라우져가 뭔가를 보고 아닌건 넘어가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브라우져가 뭔지를 알아내 이럴때는 이코드 저럴때는 저코드 하는식으로 짜면 개발량이 늘어나는 정도가 아니라 몇갑절이 됩니다.
최우선 호환으로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입니다. 이 다음이 사파리와 크롬, 마지막이 오페라 정도입니다. 익스 플로러와 파이어폭스의 지원이면 어지간한 이용자의 98%정도는 커버 됩니다.
Commented by Eiri at 2009/04/24 00:33
다들 좋은 의견 달아주셔서 이번에 너무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작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적어주신 의견, 잘 기억했다가 반드시 기획에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 할때도 더 든든한 기분이 들 것 같네요.

관심과 댓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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