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예고편 공개!!! 11월 13일 개봉



..나중에 실망하기 싫어서, 기대 안해야지, 마음 비워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걸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잖아!!!!! >_<

오노의 게이도는 더 증가했지만 원작을 제법 충실하게 재현한데다
(꼴랑 1분 56초짜리 예고편으로 너무 오버하는걸지도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원작 그대로의 대사가 우리식으로 컨버젼 되고나니 이거 더 죽여주잖아..;
(특히나 주지훈의 지랄한다, 지랄해.. 에서 완전 폭소)

주지훈의 싱크로가 어떨까 싶었는데 의외로 잘 맞고
특히나 치카게 캐릭터.. 너무 잘맞는다! 진짜 도련님 소리 하는 거 하며 쟁반 덜걱덜걱 떠는거 하며..
게다가 진짜로 빗속 강강수월래 씬까지!!!!!

기..기대하고 기다릴래!!!! >_<
참고로 저번에 썼던 글 하나 핑백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국내영화판)

** 깜빡하고 이쪽 얼음집엔 포스팅 안했었네요. 11월 13일 개봉입니다!!!

덧 . 개인적으로는 괜찮은데 여기저기 포스팅이나 카페글들을 보니 꽤 호불호가 갈리는 듯.
고로 각자의 취향여부를 가감해 주시기 바랍니다. ^^;

덧 +. 내년 골든위크에 맞춰 일본에서도 개봉된다고 합니다. 일본 더빙도 궁금하고
드라마보다 나은 것 같은데 일본인들이 어찌 생각할지도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덧 ++ . 깜빡하고 안 붙인 포스터 2종.

보기


색션 TV에 나온 촬영이 이거였구나. 포스터 촬영. 케익상자같은 컨셉의 이 첫번째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든다.

by Eiri | 2008/09/24 18:08 | 스크린 파워!!(영화관련) | 트랙백(1) | 덧글(14)

Tracked from Voice Love ♡.. at 2008/09/24 21:24

제목 :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국내영화판)
사실 이미 영화화 얘기는 작년부터 있었고 영화 촬영도 다 끝난 상태다.편집 작업을 거쳐 10월~11월경 개봉예정이다. 공식 홈은 아직 안 만들었나보다. 찾아봐도 없네..;한동안 잊고 있다가 최강칠우의 아인이 때문에 저 영화가 또 생각나서 이것저것 뒤져봤음.촬영이 마무리 된건 올 상반기니 사실 뒷북격의 포스팅 되겠다..;우리 다치바나 오너님 역에는 궁과 마왕으로 잘 알려진 주지훈.앤티크의 사장 "진혁"말칸 붙여놓은 것만으로도 이미 싱크로 100프......more

Commented by 미즈 at 2008/09/24 19:01
빗 속에서 춤추는 씬도 재현되었군요!! 나두 기다릴래욤 >.<
Commented by Eiri at 2008/09/24 19:20
앗 아직 접속 괜찮은거야? 오늘내일하는거 같은데.. ^^ 몸조리 잘 하구~
근데.. 이거 11월 13일 개봉인데 보러갈 수 있겠어? ^^;;;;
Commented by 다즐링 at 2008/09/24 21:13
헉 ㅋㅋㅋㅋ 일드같이 재현할 줄 알았는데 나름 원작에 충실하네연+_+
Commented by Eiri at 2008/09/24 21:19
생각 외로 배우들의 싱크로도 잘 맞고, 원작 거의 그대로 재현해 낸 편이에요.
정말 기대가 큽니다! ^_^
Commented by 로렐라이 at 2008/09/24 21:13
잘 봤습니다.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렸는데 일단 예고편은 확 끌리네요. 개봉일도 확정됐나봐요?
Commented by Eiri at 2008/09/24 21:20
저도 너무 기대하면 기대한만큼 실망이 클 거 같아, 마음 비우자, 기대하지 말자 하고 있었는데 예고편 보고선 우왕~~ 기대할테야~~ 하고 부르짖고 말았습니다.
개봉일은 11월 13일로 확정되었습니다. 개봉일을 포스팅 한 줄 알았는데 깜빡하고 안 했더군요. ^^
본문 포스팅에 추가시켰습니다.
Commented by Amelie at 2008/09/24 21:51
주지훈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오오.
Commented by Eiri at 2008/09/24 23:47
재벌 2세 날라리 라는 느낌도 들긴 하는데 생각외로 싱크로율이 좋습니다. ^_^
Commented by 미즈 at 2008/09/24 23:05
극장에 오래 걸려있으면 몸조리 끝나고 보러 가고, 안되면 DVD를 기다려야죠...^^;;
Commented by Eiri at 2008/09/24 23:47
아가가 빨리 나와줘야 엄마를 도와주는 거겠군. ^^ 으쌰~ 아가야 얼렁 나와라~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9/24 23:59
제일 다르게 생겨버린 칸다 지못미 (링위의 동방신기 정도의 별명이 붙을 미모여야 하는데;;; OTL)
그나저나 메인은 오노욘사마를 둘러싼 쟝 밥티스트와 주지훈의 대결이 되는걸까요(그런거 읍따)
Commented by Eiri at 2008/09/25 02:42
전 일드에서의 타키가 별로였기 때문인지 차라리 아인군 쪽이 나은 것 같아요.
의외로 싱크로가 맞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모가 확실히 딸리긴 하지만 가끔(?) 이쁠때도(?) 있습니다. ^^;
제 비록 아인군 안티지만 최강칠우에서의 미모는 나름 인정하는 지라..
(기왕이면 링 위의 빅뱅.. 쿨럭 → 아, 그렇다고 팬은 아니에요. >_<)

오노사마를 둘러싼.. 이라기엔 "전설의 제과명인님"이 너무도 카사노바급으로 노시는 것 같죠.. ^^;
Commented by snoop at 2008/09/25 12:02
주지훈 생각보다 괜찮은데요..시이나 킷뻬 상 카리스마에 한참 못미칠 거라고 생각했는데..의외로 어울리네요..저는 주지훈 빼고 다른 역들은 일드 쪽에 더 마음이 가네요..흐..
Commented by Eiri at 2008/09/25 17:51
저도 사실 일드에서의 시이나상을 무척이나 좋아했기에 주지훈이 한참 어리다 싶었건만 역시 뭐든 쉽사리 판단하면 안된다는걸 다시금 깨달았네요. 다치바나라는 캐릭터보다 더 가벼운 느낌이긴 하지만 무리가 없다는 생각이에요. ^^
일드쪽에서는 후지키상이나 타키가 별로였기에 우리나라 캐스팅엔 별 이의가 없고요, 치카게역도 현재로서는 나쁘지 않다-라서 기다려 볼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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