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풍금 2008.07.22 첫공연 커튼콜 & 사인회

만석씨 버닝주간을 맞이하야 드디어 첫 나마 영접!
1년 6개월여만에 뮤지컬로 복귀하는 만석씨의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7월 22일 첫 공연을 보고 왔다.
본가에 이미 사진과 감상을 다 붙여두었기에 여기엔 사진만 몇 장.
나머지 사진은 본가쪽에.

커튼콜때는 사진 촬영이 가능했던 고로 열심히 눌러대긴 했는데 별로 건진게 없네그려..
그리고 21일부터 25일까지는 배우 사인회가 있다.
나는 미리 쇼틱 카페에서 선착순 접수에 성공한지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갔었다능~

하여간 만석씨, 킹왕짱 멋지고 귀여우셨음.
런닝 차림에서는 포도밭의 택기씨 생각을 한 건 나 만이 아니리~

나도 우리나라 배우 버닝 좀 해보자~~ 하다가 이제서야 한풀이?
하여간 둏긴 하구나. 티켓 구하려고 물건너 장터 팔 필요 없고, 비행기 타고 갈 필요 없고..
막공은 필수로 봐줄 것이고.. 사정이 된다면 8월에 한번 더 간다!

by Eiri | 2008/07/23 04:36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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