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5일
댓글에 대한 답글
예전에도 종종 거론된 걸 본 적이 있었고..
나도 한번 적은 적 있던가.. 기억이 가물.. -_-;
뭐 하여간
내 경우는
확실히 댓글에 대한 답글이 없는 블로그는-아니 꼭 블로그가 아닌 개인홈이라도
쓴 글에 대한 답글이 없으면
또 가고싶지 않아지고
또 그 곳에는 댓글을 달고싶지 않다는 거다.
물론 댓글이 너무 많은 블로그의 경우는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섭섭하기도 하고 심지어 무안한 기분도 든다. 무시당한거 같아서..;
내 경우는 기본적으로 모든 글에는 답글은 한다- 주의고
(그게 무슨 이상한 광고성 글이 아닌 경우엔 -_-;)
사람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섭섭하단 말이지..
(이런걸 바라는 내가 더 이상한걸지도 모르지. -_-a)
나도 한번 적은 적 있던가.. 기억이 가물.. -_-;
뭐 하여간
내 경우는
확실히 댓글에 대한 답글이 없는 블로그는-아니 꼭 블로그가 아닌 개인홈이라도
쓴 글에 대한 답글이 없으면
또 가고싶지 않아지고
또 그 곳에는 댓글을 달고싶지 않다는 거다.
물론 댓글이 너무 많은 블로그의 경우는 이해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섭섭하기도 하고 심지어 무안한 기분도 든다. 무시당한거 같아서..;
내 경우는 기본적으로 모든 글에는 답글은 한다- 주의고
(그게 무슨 이상한 광고성 글이 아닌 경우엔 -_-;)
사람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섭섭한건 섭섭하단 말이지..
(이런걸 바라는 내가 더 이상한걸지도 모르지. -_-a)
# by | 2008/01/15 23:48 | 종알종알(자질구레잡담)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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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E 리플매니아
2008년 1월 17일 갱신 ★도깨비뉴스 "관습법에 따르면 리플 안 남기는 건 위헌" ★댓글/덧글, 그것은 영원한 수수께끼 +목마른 사슴이 리플을 찾듯이 +덧글이라는 것의 의미 +리플의 문화 +리플 공방의 유형 +리플을 다오 +요즘 덧글이 줄어들어서 걱정 +전 리플과 관계가 없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여러분은 답글을 다십니까? +리플? 리플! +이글루 생활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할 말이 없으면... ......more